삶의 향기

오늘의 명언,,,나에게는 간절한 소원 하나 좋아지는 것을 볼 때까지 살고 싶다는 것

고 재만 사회복지학/ 박사 2017. 5. 26. 08:10

나에게는 간절한 소원 하나가 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밝히며 조금이라도 세상이
좋아지는 것을 볼 때까지 살고 싶다는 것이다.
– 에이브러햄 링컨 –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일화입니다.
신분과 인종, 남녀의 차별이 횡행하던 시대에
지위고하를 보지 않고 사람의 품성을 중시한
링컨 대통령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리에게도 국민 위에 군림하는 지도자가 아닌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는 사람,
그리고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
바로 그런 따뜻한 분이 대한민국의 지도자이길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