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치유할 수 없는 슬픔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 토마스 모어 –
슬픔의 문을 닫아두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견딜 수 없는 슬픔이 찾아왔을 때, 그 문을 열어둔다면,
그 슬픔의 크기는 어느새 작아지고 작아져
감당할 수 있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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