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

오늘의 명언,,,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영원하다

고 재만 사회복지학/ 박사 2017. 10. 26. 10:27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신비한 사랑의 힘으로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게 한다.
- 그라시안 -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내 마음속에 담아두는 일입니다.
그리움 때문에 가슴이 저린 것은 그 사람이
지금 내 곁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날이 있습니다. 엄마가 사무치게 그리운 날.
엄마가 왜 이리 보고 싶은지, 그리고 응석 부리고 싶은 날.
'여러분은 어느 순간 엄마가 그리웠던 날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10분을 선정하여
도서를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