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사람만큼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 소포 클레스 -
세월이 흐르면서 깊어진 주름만큼 깊어진 사랑과 신뢰...
삶과 죽음이 한 조각으로 다가오는 순간에도
견고한 황혼의 사랑은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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