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분수와 같다.
분자는 자신의 실제이며 분모는 자신에 대한 평가이다.
분모가 클수록 분자는 작아진다.
– 레프 톨스토이 –
소통에 있어 1분이라는 시간의 힘은 위대합니다.
속담에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호흡이 안정되고, 화도 가라앉습니다.
잠시 후에 소통해도 늦지 않습니다.
'삶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명언,,,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0) | 2017.08.01 |
|---|---|
| 오늘의 명언,,,가장 중대한 실수는 조급함 때문에 일어난다. (0) | 2017.07.29 |
| 엄마가 늙는다는 것 (0) | 2017.07.27 |
| 오늘의 명언,,,두 팔에 자식을 안고 있는 어머니를 보는 것처럼 매력 있는 일은 없다. (0) | 2017.07.27 |
| 오늘의 명언,,,아무 때라도 바로 그때가 할 일을 하기에 가장 적절한 때다. (0) | 2017.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