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섬기고 있음을 의식치 않으면서
봉사할 수 있는 자는 뛰어난 섬김의 사람이다.
– 블라비스키 –
루스벨트 대통령은 서른아홉 살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되었음에도 네 번이나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가 미국인들의 마음을 얻은 이면에는 바로
'섬김'이라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섬기는 것보다 아름다운 일은 없습니다.
또한, '섬김'만큼 타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마음으로, 삶으로 타인을 섬기는 이가 많아진다면
지금보다 더 살맛 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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