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

오늘의 명언,,,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고 재만 사회복지학/ 박사 2017. 6. 6. 04:33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앨리엇 –

 

 

 

얼마 전, 영안실에 안치됐던 80대 노인이 되살아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노인은 일주일간 자식들의 극진한 효도를 받다 세상을 떠났는데요.
그럼에도 자식들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못했다며
그리움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누구에게나 이별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어쩌면 그 순간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지 모릅니다.
부모님의 하늘나라 휴가를 바라기 전에,
후회 없이 효도하고, 후회 없이 말해보세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