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앨리엇 –
얼마 전, 영안실에 안치됐던 80대 노인이 되살아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노인은 일주일간 자식들의 극진한 효도를 받다 세상을 떠났는데요.
그럼에도 자식들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못했다며
그리움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누구에게나 이별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어쩌면 그 순간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지 모릅니다.
부모님의 하늘나라 휴가를 바라기 전에,
후회 없이 효도하고, 후회 없이 말해보세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라고...
'삶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명언,,,성실함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라, (0) | 2017.06.07 |
|---|---|
| 엄마가 조금이라도 휴가를 나오신다면,,, (0) | 2017.06.06 |
| 오늘의 명언,,,나에게는 하나의 재능, 아홉의 노력이다 (0) | 2017.06.01 |
| 강원도 화천 산 토종 벌꿀& 화분 (0) | 2017.05.30 |
| 오늘의 명언,,,연륜이 쌓여 갈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 수 있다. (0) | 2017.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