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가장 순수했던 어린아이 시절로 돌아가라.
- 나단 사와야 -
얼마 전 심한 감기몸살로 끙끙 앓던 저에게 어린 딸이 다가왔습니다.
평소 아빠에게 장난기 많은 아이라 또 장난을 걸겠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내 이마에 손을 댄 채 눈을 감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아빠 빨리 낫게 해주세요. 안 아프게 해주세요."
딸의 기도 덕분인지 몸은 금세 괜찮아졌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은 작은 기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우리 어른들도 간직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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